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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안도걸 "우리 대미수출액에서 자동차가 33% 비중, 무역흑자액은 63% 비중으로 굉장히 취약한 입장...만약 2.5% 확보하기 위해 일본이 양보한 것 이상의 추가적 양보있었으면 미국 제고했을 수도"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5-08-06 10:55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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