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3.20.(목) 16: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관계부처 합동「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부처 : 행안부, 교육부, 복지부, 국토부, 중기부, 산업부, 환경부, 문체부 등
김 차관은 “정부는 민생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고 수준의 상반기 신속집행을 추진 중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작년말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통해 발표한 「관광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른 관광예산 집행현황을 점검한 결과, 원활한 집행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재정지출 혜택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관광진흥기반구축, 국내관광 활성화 등 관광 분야 예산(’25년 1.3조원)의 70%를 상반기에 집행 목표
마지막으로 김 차관은 “1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각 부처에서는 민생활력 제고와 경기진작 사업이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지체되지 않도록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