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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약자복지 분야 41조 집행해 5월말 현재 집행률 59%"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4-06-14 08:44

[뉴스콤 장태민 기자]
경제회복 흐름 지속을 위한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 강화

- 기재부 2차관, 18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 개최

- 취약계층 적시지원을 위한 약자복지 분야 40.9조원 집행(5월말 집행률 59%)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6.13.(목) 17: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차 관계부처 합동「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2분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약자복지 분야 신속집행 추진현황 등을 점검 · 논의하였다.

* 참석 : 행안부, 교육부, 복지부, 국방부, 국토부, 과기부, 법무부, 농식품부, 해수부, 산업부 등

김 차관은 “올해 상반기는 역대 최고 수준의 신속집행 목표(중앙재정 65%)를 설정한 만큼, 관계부처가 합심하여 마지막까지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상반기 신속집행을 통해 경제회복의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6월 남은 기간동안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매주 개최하는 등 집행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특히 취약계층 생계부담 완화를 위해 약자복지 사업의 집행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5월말 기준으로 40.9조원*(집행률 59.0%)을 집행하였다”고 언급하면서,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등 민생 안정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집행되어 취약계층에 적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것”을 당부하였다.

* 장애인활동 지원, 저소득층 자활사업,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등

특히, 김차관은 “각 부처 차원에서도 자체점검을 통해 집행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것”을 강조하며, “재정 분야와 더불어 공공기관 투자 및 민간투자에 대해서도 상반기 집행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집중점검 체계를 가동 중”이라 밝혔다.

<참고자료: 1~4월 재정동향>

기재차관 "약자복지 분야 41조 집행해 5월말 현재 집행률 59%"

기재차관 "약자복지 분야 41조 집행해 5월말 현재 집행률 59%"


기재차관 "약자복지 분야 41조 집행해 5월말 현재 집행률 59%"


기재차관 "약자복지 분야 41조 집행해 5월말 현재 집행률 59%"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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