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에 부합했다.
14일 일본은행에 따르면, 일본 4월 PPI는 전년비 0.9% 올라 예상(+0.9%)에 부합했다. 지난 3월에도 +0.9%를 기록했다.
4월 PPI는 전월비 0.3% 상승해 지난 3월 +0.2%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전월비 0.4%, 엔화 기준하면 2.0% 상승했다.
한편 수입물가지수는 계약통화 기준으로 전월비 0.1% 하락, 엔화 기준으로는 1.8% 올랐다.
분류별로 전월비 PPI 상승률에서 비철금속이 0.20%, 석유 및 석탄제품은 0.06% 기여했다. 화학제품은 -0.13% 기여도를 나타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