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4-04-12 08:57
| 새로운 보험회계제도(IFRS17)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감독·지원해나가겠습니다 |
|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IFRS17 이슈에 대한 체계적 검토·대응 실시 및 릴레이 간담회 등 시장 소통과 3중 점검 체계 강화 ◈원칙 중심 회계 특징을 감안하여 한시적 계도 기간(’24년限)을 운영하되, 중대·고의 회계분식에는 엄정 대응하고, 시장 규율 확립을 지원 |
| ✥(IFRS17 기준서 특징)기준서상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아, 다양한 기초가정 및 계리적 판단 등에 따라 보험부채 평가결과가 상이하고 해석·판단 차이* 불가피 *이러한 난해함으로 기준서 완성에 他기준서 대비 3배 이상(25년) 소요되고 시행도 2차례나 연기 ✥(국내 보험산업 특수성)특약이 많고 보장이 다양하며 만기가 매우 긴 특성으로, 미래 현금흐름 추정이 어렵고 유럽과 달리 시가평가 경험이 아직 축적되지 않은 상태 |
![[자료] 금융위, 새로운 보험회계제도 안정화될 수 있도록 감독·지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41208565101258d94729ce13211255206179.jpg&nmt=59)
| ➊(생산자) 각 보험사 결산시 부채평가 관련 이슈·애로사항을 파악·공유하고 회사 간 비교가능성 제고를 위한 방안 논의 ➋(확인자) 재무제표 감사시 회사와 이견이 있었던 사항, 보험부채 감사시 애로사항 및 실효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 ➌(이용자)재무정보 활용 측면에서 이슈·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조기 해소하여 시장 혼선을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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