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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 외환시장내 자본 흐름 주체가 비거주자에서 거주자로 전환..해외증권투자 크게 늘면서 대외 포지션도 순대외채무국에서 1.1조달러 수준의 순대외채권국으로 바뀌어"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5-07-16 09:0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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