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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대통령 전승절 참석 '검토'만으로도 친중 시그널 우려로 이어져. 지금은 한미일 협력 강화해야 할 때. 한미 동맹 약화시키는 외교는 국민 불안하게 만들게 만들 뿐"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7-07 09:1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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