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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기재차관 "지금 실물경제와 민생은 균열 생긴 배와 같다. 경제 선순환 되살릴 마중물 위해 균열 메워야. 조속한 추경 심의·의결 부탁"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6-30 10:2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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