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박찬대 "윤석열 폭정으로 탄핵소추를 행정부 견제권한으로 쓸 수밖에 없었다. 국민의 존엄한 명령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6-12 10: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