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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대통령은 속도감 있는 추경 편성 말했다. 과감하고 신속한 추경 편성은 성장률 회복에 기여할 것. 규모 있는 편성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6-10 09:2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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