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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건설 큰 악화 영향 없었으면 올해 성장 1.7%까지로도 볼 수 있었다. 주택경기, 주택 중엔 지방경기 등이 조정되는 과정서 건설경기 나빠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9 11:4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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