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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올해 0.8%, 내년 1.6%는 하반기부터 경기 회복세 나타나면서 내년 개선 기대. 그러나 전망의 불확실성 크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9 11:3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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