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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2008년 0.8% 성장과 지금은 비교하는 건 어렵다. 2008년만해도 잠재성장 3% 수준. 지금은 고령화 등으로 2% 이하로 떨어지는 추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9 11:2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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