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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성장 상하방 모두 리스크 요인 존재. 새정부 경기부양은 상방요인, 품목별 관세 추가로 부과하면 하방요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9 11:1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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