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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석열, 의석 100석 가까이 있어도 통치 못했다. 이재명, 의석 180석 있어도 협치 못했다. 이준석은 마크롱처럼 의석 없어도 개혁의 길에 나설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7 14:3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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