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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우 기재부 국채과장 "국고채 30년물 총량 유지는 만기별 발행 비중 가이던스 유지 차원"

신동수 기자

기사입력 : 2025-05-27 09:59

[뉴스콤 신동수 기자] 이근우 기획재정부 국채과장은 27일 "국고채 30년물 발행총량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은 만기별 발행 비중 가이던스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장은 "현재 장기물 발행 비중은 42~43% 내외로 목표를 다소 초과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과장은 "단기물을 늘려 단기물 발행 비중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6월 경쟁입찰 물량을 18조원 이상으로 발행하나 국고 30년물은 4월, 5월 총량 대비 더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향후에도 월별 발행 비중보다는 만기별 발행 비중 하에서 수요에 대응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2차 추경과 관련해 아직 본격적인 논의도 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향후 정치권에서 추경 규모가 확정된 후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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