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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이재명식 선동정치 종지부 찍어야. 이 싸움 감당할 사람은 김문수 밖에 없어. 남은 8일 사익 추구하지 않은 김문수의 삶, 김문수 경쟁력 알릴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6 09:0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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