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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과거) 대통령 영부인들 실망 안겼다. 이런 악순환 반복돼선 안돼. 영부인 사회적 영향력 크지만 검증 부족했다. 국민알권리 위해 설난영-김혜경 양자토론 제안"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20 10:0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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