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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지난 며칠 수천명 한번에 우리당 입당. 왜 이런 일 일어났느냐. 개혁신당 있어 다행이라는 말 많이 들어. 가슴 뜨겁고 무거운 책임감 느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12 10:0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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