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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마흔의 도전이다.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의 길(40대 기수론) 계승하는 이준석의 도전이 시작된다. 좌우 아닌 앞으로 가겠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12 10:0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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