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윤여준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김문수-한덕수 권력투쟁은 대선 의미 퇴색시켜. 파면된 대통령 밑에 있던 한덕수 출마는 파렴치"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09 09:3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