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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한덕수 후보와는 관계 좋다. 후보 단일화는 진도 못 나갔다. 정당은 민주적으로 운영돼야 하는데, 경선자들 수십억 비용 지불했다. 손해배상 얘기도 나오고..."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08 10:1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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