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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오늘 (김문수-한덕수) 회동도 비열한 시간끌기 회동될 가능성 높다. 기호 2번으로서의 단일화 조속히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5-08 09:2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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