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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재정, 일시적으로 성장 높이는 효과 있지만 계속 높이진 못한다. 추경의 한계도 알고 내년에 대한 함의도 생각해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4-30 16:2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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