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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박홍근 "윤석열 경제정책 씨앗 남기고 싶어했지만 잡초만 남았다"...최상목 "평가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 느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4-30 16:1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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