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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베센트 만난 건 저와 안덕근 장관 회의 때밖에 없다. 공개회의였다. 우리측 15명 넘었다. 거기서 한 발언들 언론 브리핑했다. 외교관도 알고 비밀회동 없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4-30 15:5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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