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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관세협상에서 쓸 수 있는 레버리지는? 조태열 "조선과 LNG 두 가지. 조선은 한국외 파트너 찾기 쉽지 않고 LNG는 구매차원 레버리지 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4-23 15:4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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