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1-06 08:33
![[자료] IFRS17 향후 감독방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10608304700965d94729ce13211255206179.jpg&nmt=59)
| 1 | | 주요 추진경과 |
| ※ IFRS17 주요 이슈별 검토 결과 (1) 공동협의체 ■부채평가시 장래손해조사비 반영 : 보험부채 산출시 보험계약에 직접 관련된 모든 미래 예상현금흐름을 반영해야 하므로 장래 예상되는 손해조사비도 포함 ■CSM 상각률 산출기준 : 장래이익인 CSM의 상각률(=당기분÷전체 보장단위) 계산시, ‘예상치’가 아닌 ‘당기중 실제 제공한 보장단위’를 기준으로 상각률을 계산 (2) 질의회신연석회의·회계심의위원회 ■소멸된 계약의 기타포괄손익 잔여액 처리 : 보험계약 소멸시, 해당계약의 기타포괄손익(OCI) 잔여금액은 즉시 손익(PL)으로 반영 불가 ☞ 차기로 이연인식 필요 ■공시이율 예실차 처리 : 금리연동형 보험의 공시이율 예실차는 당기에 전액 손익(PL)으로 인식 불가 ☞당기손익(PL)과 기타포괄손익(OCI)으로 체계적 배분 필요 (3) 기타 오류 수정 지도 ■갱신형 보험의 부채평가 대상기간 : A사는 갱신형 보험의 보험부채 평가시 차기 갱신일까지만 현금흐름을 추정 ☞ 갱신가능한 최대만기까지 현금흐름을 추정토록 지도 ■CSM상각률 산출 방식 : B사는 CSM상각률 산출시 할인율 적용상 착오로 인해, 상각률을 낮게 산출(당기손익 과소 인식) ☞ 오류를 수정하여 상각률 재산출 지도 |
| ※ 보험개혁회의 新회계제도반 과제별 주요 내용 ①무·저해지 해지율 합리화 : 경험통계가 부족한 미래 기간에 대해 자의적 가정을 배제하고, 산업통계 및 해외유사통계 등에 기반한 합리적 대안을 제시 ②할인율 현실화 연착륙 : ‘25년 적용 예정이던 할인율 최종관찰만기(실제 국고채 금리를 활용하는 구간) 확대(現20년→30년)를 최근 금리 상황 등을 감안하여 3년간 단계적으로 적용 ③사업비 집행 합리화 : 기초서류에 정한 한도內에서 수수료 등 사업비가 집행되도록 법규(제재 근거) 정비 및 사업비 집행 내역에 대한 감독(업무보고서 신설) 강화 추진中 ④공시 및 외부검증 강화 : 주요 재무정보(예.CSM 변동 사유, 최적가정 등) 공시사항을 표준화·구체화하여 비교가능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외부검증 부실시 제재 강화 등 시장내 자정기능 활성화 추진中 |
| 2 | | 시사점 및 향후 감독방향 |
| ▶외부감사인 정기간담회 : 보험사 외부감사인과 정기적(예.매2주)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24년 결산 감사 주요 이슈를 선제적으로 점검·논의 ▶IFRS17 Hot-line* : 보험업계로부터 결산 관련 주요 질의·이슈사항을 신속히 파악하여 검토·대응 * 금감원이 운영 중인 IFRS17 이슈 질의·회신을 위한 전용 이메일 회선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트럼프 '48시간 통첩'이 가져다준 경계감...인플레에 추경 우려까지 겹친 채권시장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미국 제외 선진국 중앙은행들, 향후 정책금리 '인상'에 방점...한은도 고유가·고환율 지속시 인상 가능성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미-이란 전쟁, 최소 연준 금리 인하 늦추는 요인...연내 금리 동결 전망도 부상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금융안정 강조하며 금리 동결한 금통위원들...미-이란 전쟁변수 반응 확인 필요성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중앙은행들, 미-이란 전쟁 '인플레 위험' 평가 관심....1번 타자 RBA가 준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