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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재차관 "고용률 4월 기준 역대 최고치...일자리 사업 집행관리 통해 고용호조 뒷받침"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4-05-24 08:12

[자료] 기재차관 "고용률 4월 기준 역대 최고치...일자리 사업 집행관리 통해 고용호조 뒷받침"
[뉴스콤 장태민 기자]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5.23.(목) 16: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6차 관계부처 합동「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2분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일자리 분야 신속집행 추진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행안부, 교육부, 국토부, 고용부, 환경부, 중기부, 산업부, 농식품부, 과기부 등

김 차관은 “지난 1분기 역대 최고 수준의 신속집행(중앙재정 집행률 41.9%)을 달성한 데 이어 상반기 목표(중앙재정 집행률 65%)도 차질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집행현황을 면밀히 관리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기금 집행현황을 점검하며, “민생안정과 직결되는 중소기업 창업성공패키지, 소상공인 스마트화지원 사업 등의 집행이 가속화되었고, 국민 수요가 높은 주택구입·전세자금 융자 사업 등을 중심으로 원활한 집행상황을 나타내고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기금의 차질없는 집행을 위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요인 해소에 관계부처간 협업을 강화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최근 발표된 고용률이 4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고용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자리 사업 집행관리를 통해 고용 호조세를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회계연도 개시전 先모집 등을 통해 청년예술인력육성, 노인일자리 등 직접일자리 사업은 상반기 목표(114.2만명) 대비 94.2%인 107.6만명을 채용(4월말 기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김 차관은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하여 “각 부처가 부처 이기주의를 벗어나 성과가 낮거나 비효율적인 예산은 과감히 구조조정하고, 부처간 칸막이로 중복·낭비되는 예산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하며, 각 부처의 현장맞춤형 예산편성과 재정운용을 강조하였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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