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을 하회했다.
13일 일본은행에 따르면, 일본 1월 PPI는 전월비 0.0%로 예상(+0.1%)을 하회했다. 작년 12월 0.3% 상승에서 둔화했다.
1월 PPI는 전년 동월보다 0.2% 올라 예상(+0.1%)을 상회했다. 전월은 0.0%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전월비 0.0%, 엔화 기준하면 1.0% 상승했다.
한편 수입물가지수는 계약통화 기준으로 전월비 1.1% 하락, 엔화 기준으로는 0.2% 올랐다.
분류별로 전월비 PPI 상승률에서 전력, 도시가스, 수도가 0.04%, 전기기기는 0.03% 기여했다. 농림수산물은 -0.10% 기여도를 나타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