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주간 신규실업 신청이 예상을 밑돌았다.
18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1만6000건 줄어든 18만7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예상치 20만7000건을 밑도는 수치이자, 2022년 9월 24일(18만2000건) 이후 1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0만3250건으로 전주보다 4750건 감소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0만6000건으로 전주보다 2만6000건 줄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4만8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3750건 감소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