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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관세압박 속 美PCE 대기’ 亞증시 혼조, 코스피 1.6%↓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5-03-28 11:06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8일 오전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무역전쟁에 따른 경기전망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투자자들은 오늘밤 나올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기다리고 있다.

■美 3대 주가선물 보합권 혼조…달러 약보합

우리 시각 오전 11시 2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6% 내린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1%,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3% 각각 하락하고 있다. 반면 호주 ASX200지수는 0.4%, 홍콩 항셍지수도 0.4% 각각 강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약보합 수준인 배럴당 69.9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6% 낮아진 104.27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높아진 7.2698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30원 오른 1466.0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3% 상승한 8만7177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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