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3-11-23 09:45
| 온라인 대부중개 사이트 관련 관계기관 회의 개최 |
| - 금융당국·관할 지자체간 공조 강화 및 사이트 업계 자정활동 독려 지속 |
| < 그간 정부의 대응 노력 > ▣ 대부협회를 통해 대부중개플랫폼 협의회(민간자율회의체) 소속 사이트 업체의 영업방식 개선 조치 및 사이트 자정활동 지원(ʹ23.2월) ▸사이트는 더 이상 대출문의 게시판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개인정보 제3자 제공동의를 징구하지 않고,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대부업체에게 제공하지 않음 ▸접속시 「대부업체 이용자 주의사항」이 팝업창으로 노출되고, 글을 작성한 소비자에게 주의사항을 휴대폰 문자로 자동 발송 ▣ 관계기관(금감원·지자체[서울시·경기도]·경찰청·금융보안원) 합동 사이트 점검(ʹ23.4~5월) ▸서울시·경기도에 등록한 온라인 대부중개 사이트 10곳을 점검하여 수사의뢰 및 지자체 행정제재 등 조치 |
| ▪ (일시·장소) ‘23.11.22.(수) 14:00, 금융감독원 11층 회의실 ▪ (참석)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성남시, 대부금융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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