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베네수엘라 사태 등 관련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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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 면밀히 모니터링 -
- 필요시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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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6.1.5.(월) 08:20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컨퍼런스콜 형식)를 개최하여,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및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 참석 : 재경부(차관보 주재), 외교부, 산업부, 금융위,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참석자들은 현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