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4-30 08:56
| 금융권은 SKT 해킹사고에 따른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
| ◇최근 SKT 유심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명의도용에 의한 금융사고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는 금번 해킹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①유의사항 전파, ②안심차단서비스 가입 안내, ③금융사고 신고 센터 및 비상대응반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4.30.(수) 오전 금융위원회(사무처장) 주재로 비상대응회의 개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각 금융협회 등 참여) 예정 |
| Ⅰ | | 개요 |
| Ⅱ | | SKT 해킹사고 관련 금융권 대응 현황 |
| | [참고] 금융회사 유의사항 안내(’25.4.24.) 주요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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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❶기기정보를 수집하는 모바일 금융앱의 경우 기기정보 변경 고객에 대한 추가인증 또는 이상금융거래탐지(FDS) 등을 통한 면밀한 모니터링 강화 ❷금융서비스 중 휴대폰 본인인증, 문자메시지 인증만으로 인증이 완료되는 경우에는 추가 인증수단 적용 ❸고객이 사용하는 휴대폰이 갑자기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통신사, 금융회사 등에 연락하도록 소비자 안내 | ||
| | [참고] SKT 해킹 이후 안심차단서비스 신청현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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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해킹사고 이후, 금융사기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안심차단서비스 가입 신청이 크게 증가 -해킹사고 이후 일주일 간(4.22.~4.28.)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은 약 35만명, 여신거래 안심차단은 약 45만명의 소비자가 서비스를 신청 -특히 해킹사고 이후 전체 신청 인원 중 40대 이하의 비중이 약 65%를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신청이 급격하게 증가* * 해킹사고 이전에는 40대 이하의 비중이 약 22%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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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 | | 대국민 당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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