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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국힘 내 (호르무즈) 파병 주장하는 의원들과 전한길은 치킨 호크. 국민 안전 걸린 사안에 대한 정치인 언어 절제돼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3-20 10:0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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