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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12월 환율 1480원대 갔을 때 개입. 우리만 홀로 원화 절하돼 펀더멘털과 너무나 괴리. 한국경제, 원화 비관론 팽배해 기대 쏠려서 개입"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15 11:3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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