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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금은 K자 성장 도전에 직면. 외형, 지표만 보면 분면 지난해 보다 경제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 국민들 체감 못할 수 있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09 14:0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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