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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진핑은 '역사의 올바른 편' 운운하면서 한국 압박. 한국 입장이 아니라 중국 입장에서만 관계 진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08 09:0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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