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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계엄. 당원들에게도 큰 상처. 그 책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에게 깊이 사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1-07 10:0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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