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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미국 내 사법적·정치적 변수의 전개에 따라 관세 및 무역정책을 둘러싼 위험이 다시 커질 수 있어"

신동수 기자

기사입력 : 2026-01-02 09:30

[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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