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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 현재는 순채권국가. 환율 절하시 이익 보는 부분도 많다. 그런 면에서 위기 동의하지 않지만 다른 면에선 위기라 할 수 있다. 물가 영향 등"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17 14:21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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