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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작금의 고환율도 대미투자 때문에 달러 국내로 가져오지 않는 데다 민간은 환율상승 보고 미장 투자 선호하기 때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09 09:4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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