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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임이자(기재위원장) "대미투자, 투자대상을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는 독소 있어. 국회 검증과 국민의 알권리 보장돼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02 09:3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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