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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상업적 합리성도 공허한 말잔치 그칠 가능성. 우리가 상업성 없다고 판단하더라도 트럼프가 최종선정하는 구조.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거부권 없어 보여"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28 09:1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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