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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RP 시작금리 1bp 하락한 2.49%...MMF 설정 등으로 자금 흐름 양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9 09:17

[뉴스콤 장태민 기자] 단기자금시장이 MMF 설정 등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듯하다 .

19일 RP 시작금리는 1bp 하락한 2.49%, 증권콜 차입금리는 보합인 2.53%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2.5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 2.6조원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12.8조원 가량 플러스를 보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3.6조원 수준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 1.2조원, 한은RP매입(9일) 10.0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84조원, 공자기금 1.6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3.2조원, 국고채 납입(10년) 1.6조원, 국고여유자금 환수 1.0조원, 기타 0.25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 자금시장에선 건보와 지방소비세가 유효한 가운데 한은RP매입이 추가로 실시돼 시장 유동성이 풍부했다. 회사채 조달여건도 크게 호전됐으며 장중 일반채 체결금리는 하락했다"면서 "오늘은 공모주 청약자금 일부 운용이 기대되고 지방소비세 관련 MMF 설정으로 자금 흐름이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금리 수준에 따라 은행권 양방향 움직임이 혼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2.46~2.48%(100억 미만 2.33%, 은대 2.07%) 수준이다.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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