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장동혁 "대장동 재판은 법치 파괴, 사법 파괴 넘어서 민생파괴 범죄. 7800억이란 엄청난 돈을 범죄자에게 준 범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9 08:4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