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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미국은 한국 민간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공식 지지. 고준위폐기물 부담 줄고 미래 원자력 기술 확보로 가는 길 열려. 안보·에너지 두 분야 한국 선택지 넓어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7 10:5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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