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자동차 시장 영향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환경 기준, 안전 기준 합의. 자동차 5만대 안전기준 폐지. 영향 제한적일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4 15:1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