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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원금회수 장치 제고 가능성 높였다. 특정 프로젝트 위험을 다른 프로젝트로 보완할 수 있게 했다. 외환시장 부담도 경감하게 됐다. 3500억불에서 2천억불로 40% 이상 축소"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1-14 15:1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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